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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발간 지연 “작가들 마감 조금 늦어진 것뿐”
국내 유일의 성인지 <허브>의 10월호와 11월호 발간이 발행일보다 늦어진 것에 대해 <허브> 박관형 편집장은 출판사 운영상의 문제가 아님을 밝혔다. 독자들은 ‘또 다시 잡지 폐간의 악몽을 재현하는 게 아닌가’며 우려했지만, “작품들의 마감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일어난 것일 뿐”이라고 답변했다. 
최근 몇몇 잡지가 발행주기를 늘리는 현상과 관련해 “<허브>는 아직까지 월간 발행체제를 변경할 계획은 전혀 없다”면서 “현재 만화시장에서 성인만화잡지가 전무한 상황이라 꼭 발간하고 성공사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이 있다”고 밝혔다.
물론 <허브>도 어려움이 없는 건 아니다. 작가 주주 참여, 정기구독 중심의 운영 등 여타 잡지들과의 차별화 전략을 시도했지만, “다른 잡지들과 마찬가지로 잡지 자체로는 수익을 올리지 못한다”며 잡지만으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점을 시인했다. 결국 단행본 출간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데, <허브>의 경우 창간으로부터 1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단행본이 한 권도 나오지 않았던 것. 11월 말부터 박연 작가의 <들꽃 이야기>를 비롯해, 올해 말까지 이향우, 권교정, 김진, 임현정 등의 연재작을 단행본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슈가> 웹진 개편과 <코믹 챔프>의 격주간 발행 등 잡지 시장이 그리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굳이 오프라인 잡지를 고집하는 이유로는 “아날로그 매체만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생존 가능성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온라인에서는 정통 극화의 성공사례가 거의 없다”면서 “오프라인의 경우 ‘철저한 마감 엄수’와 ‘회당 고료의 지급’을 통해 극화 작가들에게 동기부여가 가능하다”는 점을 들면서 극화 장르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2005-11-18 1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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