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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만화기사
‘러브 콘서툰’에 초대받은 음악가 남궁연
‘도깨비감투’는 내 기억속의 명작
 
지난 11월 26일 서울 사이버대학교 강당에서 열린 ‘2005 러브 콘서툰’에는 만화가 뿐만 아니라 스타 음악인 한 사람도 초청됐다.
“남궁연 씨를 소개합니다.”
만화가 강풀의 소개에 장내는 떠나갈 듯한 함성이 울렸다. 평소 두 사람이 친분이 있었고, 만화가들의 뜻을 모아 좋은 일 한번 해보는 것이라며 강 씨가 남궁 씨를 초대했던 것. 물론 남궁 씨는 흔쾌히 수락했다.
남궁 씨는 어린 시절 만화에 대한 추억을 돌이켰다.
“길창덕, 신문수 선생님들의 작품을 재미있게 보았던 추억을 가지고 있다.”면서 “특히 <도깨비 감투>를 재미있게 보았다.”고 전했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 분들의 이야기가 영화로 만들어진 것을 보지 못했다.”면서 즐거움을 선사했던 작품들이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배트맨>, <슈퍼맨>, <헬보이> 등 미국의 유명한 영화들은 주로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소개하면서 “그러나 앞으로 강풀 작가의 작품을 비롯한 여러 만화들이 영화화 될 것이고,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이 그 산 증인이 될 것이다.”고 말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인사를 마친 남궁 씨는 현란한 드럼연주를 선보여 관객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그는 콘서트가 시작되기 전, 불우이웃돕기 모금에 직접 앞장서는 모범을 보여 주기도 했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ang.com

2005-11-28 2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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