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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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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재 “시야를 넓힐 필요가 있다.”
이희재가 지난 12월 초 신문기자와 동행하여 취재차 독일에 다녀왔다. 내년 초, <한겨레신문>에 실릴 작곡가 윤이상에 대한 기사를 위해서다. 그는 윤이상이 거주했던 집과 주변 환경을 둘러보면서 느낀 감회가 새로웠다고 전한다.
 
“정치적인 이유로 고국에 돌아오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낯선 이국땅에서 쌓아올린 그의 문화적 업적은 이미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고 전하면서 “방문 당시의 감회를 만화 혹은 일러스트로 구성하여 지면으로 옮길 예정이다.”고 밝힌다. 당시의 느낌을 어떤 방식을 통해 전달할 것인가에 관한 구체적인 형식은 아직 미지수. “여정과 나의 느낌을 짧은 지면에 세세하게 모두 담아낼 수는 없기에 만화적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전한다. 
 
윤이상을 비롯해 음악,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 예술가들이 등장하고 있는 요즘 분위기를 고무적이라고 밝힌 그는 “지금까지 국내에만 머무르고 있는 만화가들도 시야를 넓혀 전 지구를 무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렇다고 해서 거창하다거나 대작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인 이야기, 사람들이 겪는 평범한 일상들이 작품으로 승화시켰을 때 그것은 세계 어디에서도 통할 것이다.”고 한다.
 
한편, 이번 취재는 윤 작곡가를 재조명하며 현재 독일에 위치하고 있는 윤 작곡가의 집을 국내 예술가들의 해외활동을 위한 정보창구로 만들자는 윤이상 평화재단의 기획에서 비롯되었다고 알려진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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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2 2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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