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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경향신인작가상 수상자 발표
경향신문에서 주최한 2006 경향신인작가상의 수상자로 시사만화 부문에서 천명기, 황기홍 씨가 공동수상했으며, 가작으로 이영식 씨가 선정됐다. 그리고 단편만화 부문에서는 ‘회색가족’을 출품한 정호성 씨가 가작을 수상했다.
 
경향신문은 올해 신설된 시사만화 부문에 총 30여편이 응모됐으며, 작품 수준은 전체적으로 뛰어난 편이라고 밝혔다. 심사를 담당한 박재동(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 교수는 “4칸만화의 천명기 씨와 1칸만화의 황기홍 씨가 다투게 되었는데,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결국 두 사람을 당선시킬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 3회째를 맞는 단편만화 부문에서는 당선작은 없으며, 가작으로 정호성 씨가 선정됐다. 지난 해 30~40편의 응모작 수에 비해 현저히 줄어든 10여편이 응모되었으며, 단편만화의 심사를 맡은 박인하(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 교수는 “이번 투고작들은 심사위원을 끌어당기는 결정력이 부재했다. 이야기는 평이하거나 아니면 존재하지 않았다. 연출은 일방적이었고, 성긴 작화는 더 오랜 성숙을 필요로 했다.”고 밝혀 이번 응모작들의 수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다만 “지망생들의 분발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정호성씨의 ‘회색가족’을 가작으로 추천한다.”면서 “정씨의 작품은 그중에서도 이야기 전개가 탄탄했다.”며 가작 수상 사유를 밝혔다.
 
경향신인작가상은 경향신문에서 열리던 경향신춘문예를 2006년부터 새롭게 개편한 것으로, 2004년부터 단편만화부문 공모를 실시해 마정원(2004년), 이장희(2005년) 등의 당선작가를 배출하며 만화 저변 확대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2006년부터 시사만화 부문을 신설했다.
 
시사만화 부문 천명기, 황기홍 씨의 당선작은 경향신문 1월 3일자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단편만화 부문 가작을 수상한 정호성 씨의 작품은 1월 6일자 경향신문 매거진 X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innakim@Comi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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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3 1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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