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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으는 바늘 “코스프레에서도 <궁>의 인기는 압도적”
<궁>이 코스프레 행사에서도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만화 캐릭터들의 난립 속에 이처럼 반가운 이야기는 코스프레 대여전문업체 ‘날으는 바늘’ 의 대표 하은경 씨와의 인터뷰에서 드러났다.
하씨(코스네임 : 체샤)는 2월 8일 진행된 코믹뱅과의 인터뷰 도중 “현재 코스프레에서 <궁>의 인기는 모든 일본만화를 누를 정도로 압도적이다.”라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또, ‘<궁>의 대세’가 눈에 띄게 드러난 것은 작년부터이며, 특히 드라마의 시작과 함께 폭발적이라고 덧붙였다.
그녀는 “일반 코스어들한테는 <나루토>, <이누야사> 등이,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디 그레이맨>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면서 “하지만, <궁>에 대한 요구가 이러한 일본작품들의 수요를 누르고 있다.”고 했다. 이는 “주문이 들어오는 체감을 통해 느끼는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코스프레에서도 얼마든지 우리 캐릭터가 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녀는 “기모노가 세계적으로 그 미를 발휘할 수 있는 것은 현대로 오면서 다양한 변형을 통해서 이루어낸 성과다.”면서 “<궁>에서 나타나는 한복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우리 한복도 얼마든지 현대적인 코스프레로 이루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씨와의 인터뷰는 2월말에 예정된 코믹뱅 개편에 맞추어 공개된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ang.com

2006-02-09 12: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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