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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궁> 드라마 방영 후 500% 이상 판매증가
역시 드라마의 위력은 대단했다. 만화 <궁>이 드라마가 방영된 이후 평소보다 약 5배 이상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윙크> 편집부와의 통화를 통해 밝혀졌다. 편집부 측은 “평소보다 대략 다섯 배 이상 변화가 있다.”면서 “이같은 호조는 소설에도 영향을 미쳐 소설 <궁>도 재판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지난 해 <풀 하우스>의 사례를 통해서도 브라운관의 위력을 실감했던 터라 예상되었던 일이긴 하지만, <궁>의 경우는 원작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그 상승세를 어디까지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한편, 아시아 각국에서도 <궁>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편집부 측에서는 “드라마 방영 후, 보다 뚜렷한 해외수출 진로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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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18: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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