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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기사
*프리스트 2보* 담당기자 “해외 진출시 가장 주목받던 작품”
<프리스트>가 미국에서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본지에서는 <영 챔프>의 용동준 기자와 <프리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기쁜 소식이다. 축하한다
아직은 좀 더 지켜보아야 할 일인데, 매스컴에서 다소 서두른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형민우 작가 자신은 이른 공개에 대해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서둘러진 공개라는 이야기라면
아직 최종 사인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최초 영화화에 대한 이야기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형민우 작가의 미국 매니지먼트가 따로 있다. 현재 미국 내에서 매니지먼트 중이다.
 
작품 분위기가 독특해서 해외진출에 유리했을 것으로 보인다
맞다.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외국에서 반응이 좋은 작품이다. 국내 작품들이 해외로 처음 진출할 당시에 선두주자의 역할을 했고, 현지에서도 가장 눈여겨보았던 작품이기도 하다.
 
해외진출에 있어서 특히 강점이 있었다면
작품이 보여주는 세계관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지구적으로 통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
 
현재 국내에서 단행본으로 16권까지 나왔다. 해외에서는 어떤가
16권이 최근에 나와서 아직 해외에 판매되지는 못하고, 15권까지는 전량 해외로 나가 있는 중이다.
 
전체 스토리의 진행상황은 어떤가
대략 반 정도 진행되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가 반환점 정도가 될 것이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nag.com

2006-02-23 12: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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