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뱅을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등록하기 VIP
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통합검색
인기검색어
김성모    |    이재학    |    묵검
상세검색
이벤트 툰크샵 충전소
미니 코믹뱅
만화
무료
순정9+
뱅스DB
마이페이지
array("/images/main/top/top_menu_right_event_160.png","/regular_exposure/event_detail.php?ce=160"), array("/images/main/top/top_menu_right_WEBTOON.png","http://www.comicbang.com/free/webtoon_detail.php?idx=11262"), array("/images/main/top/top_menu_right_1.png","/regular_exposure/mini_introduction.php"), 코믹뱅
인기만화 핫클릭 평점순위 베스트댓글 스마트 만화검색 도서검색 만화기사
결제안내
찜목록
책갈피
마일리지 응모
최근본만화
운영자에게 쪽지 보내기
순정9+ 블로그로 가기
코믹뱅 트위터로 가기
아이디저장
본인인증로그인
아이디/비번찾기
뱅's DB
뱅스 만화방 정보
인기만화
핫클릭
평점순위
베스트 댓글
스마트 만화 검색
운영자 추천 정보
테마만화
한 줄 재잘재잘
뱅스 만화방 정보
도서검색
만화기사
event
코믹뱅은 면세사업입니다.
19세
만화기사
<국제강한연구소>, 작가들이 뭉쳐 프로젝트 잡지 펴내
변병준, 아이완, 이향우, 최인선, 문흥미, 곽상원 등의 작가들이 모여 <국제강한연구소>라는 책을 선보였다. 실험성과 작가마다의 개성이 뚜렷히 빛나는 이 책은 ‘프로젝트 마노’의 첫 번째 성과물.
‘마노’는 6인의 만화가 외에도, 조희윤, 김성진 등 2명의 기획자와 고강철 디자이너가 뭉친 프로젝트 조합으로, 실험적인 작품 제작뿐 아니라 만화사업에서의 대안적인 시스템을 모색하고자 하는 모임이다.
최인선 작가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람들이 모인 3년 동안 회의만 했는데 이번에 잡지를 만들게 됐다.”면서 “이후에도 계속 잡지를 낼 것이며 전시도 할 것이다.”고 밝혀 이후에도 지속적인 작업이 이어질 것임을 시사했다. 조희윤 씨도 “올해 문예진흥기금을 받게 되어서 8월경에 마노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국제강한연구소>는 무크지의 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최 작가는 이에 대해서도 “매호 틀린 이름으로 나가게 될 것”이며, “실험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제목이 '국제강한연구소'로 고정되는 것은 저도 반대”라고 밝히고 있다. 
한편, 조희윤 씨는 “이번 호에는 참여하지 못했던 <또디>의 정연식 작가도 다음호에 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밝혀서, 앞으로 ‘마노’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성훈 기자 ksh@ComicBang.com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2006-03-14 14:07:06
이전  다음  목록
코믹뱅
저작권보호센터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