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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만화기사
강풀, 새 작품 출발에 독자들 성원 불붙어
역시 ‘강풀’이었다.
미디어 다음에 신작 <26년>을 4월 10일 연재를 시작한 이후 이틀이 지난 12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이미 댓글이 1천 5백여 개가 넘었다. 앞서 4월 3일 한 컷짜리 예고편에도 이미 이천 여개의 댓글이 붙은 상태다.

새 연재작 ‘26년’은 1980년에 있었던 ‘5.18 광주민중항쟁(이하 5.18)’을 소재로 하는 역사물이다. 첫 회 연재분 ‘그 죽음을 기억하라’도 5.18에 대한 소개로부터 시작되면서 당시 계엄군으로 광주에 있었던 이의 회상으로 이어진다.
우리 역사를 소재로 한 이번 작품에 대해 많은 이들이 환영의 뜻을 댓글로 밝혔다. 닉네임 ‘사랑이겠죠’는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한 생명들의 죽음과 그들의 죽음으로 인해 아파야했던 가족들의 모습까지 잘 그려주세요.”라고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닉네임 ‘쩡이’는 “너무 기다렸어요. 좋은 작품 기대할게요.”라며 응원을 보냈다. 반면, 닉네임 ‘돌아온 신마적’처럼 “과연 작가가 이 시대의 상황을 제대로 알까?”라며 우려를 나타내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강풀이 돌아왔다’는 것만으로 그의 작품에 대해 기대를 내비치고 있어서 ‘강풀효과’를 실감케 한다.

강 작가는 신작의 연재에 대해 “더 늦기 전에 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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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3 11: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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