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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둘리…> 누적판매량 공개
최규석의 단편 <공룡둘리>는 처음 발표되었을 당시 팬과 평론가, 그리고 매스컴 등으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신인답지 않은 그림실력과 연출도 눈에 띄었지만, 무엇보다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문제를 처절하면서도 유머스럽게, 고통스럽지만 냉철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을 타이틀로 발행된 단편집 <공룡둘리를 위한 오마주>는 최근 우리 만화가 낳은 가장 뛰어난 수작 가운데 하나라고 해도 무방하리만큼 강한 내공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과연 판매량을 통해서도 그만큼의 위력을 발휘했을까? 하지만, 책을 만든 도서출판 길찾기의 원종우 대표가 발표한 수치는 우리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 시카프 기간 중 독자만화대상 운영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만화와 돈’ 토론회에서 원 대표가 밝힌 누적 판매량은 지금까지 9천부. 채 1만부가 안 되는 수치다. 이는 코믹스 시장에서 나타나는 소위 '대박' 작품들의 판매량에 비해 미약한 형편이다.
이에 대해 원 대표는 “2004년 초에 발행된 이후 약 2년 동안의 판매량”이라 전하면서 “일반적으로 코믹스가 단기간에 판매고를 올린 후, 얼마 후면 절판이 되어버리는 양상이라면, <공룡둘리를 위한 오마주>의 경우 서점 판매용 기획만화이기 때문에 언제라도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면서 기존 코믹스 판매시장과의 차이점을 전했다. 또, “물론 출판사로서는 단기간에 많이 팔리는 책이 좋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시장을 장기적으로 형성할 수 방식으로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오후 5시 경에 시작되어 다섯 시간이 넘도록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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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15: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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