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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만화기사
곽백수 “한국만화는 희망이 있다.”
불황과 침체가 한국만화의 현실은 아니다라는 견해를 전업 만화가가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인공은 <트라우마>의 곽백수 작가.


곽 작가는 27일 시카프 행사장에서 진행된 ‘만화와 돈’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해 “무엇보다 작가들의 발표공간이 확장되었다는 것이 희망을 가지게 한다.”고 전했다. 그는 “시장 역시 기존의 잡지시장 편중에서 오히려 다양해졌다.”면서 “이러한 다양성을 통해 오히려 긍정적인 면을 찾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그것은 대부분 ‘잡지’ 하나를 근거에 두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지금의 만화는 잡지 하나에만 존재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신문, 인터넷, 모바일, 학습만화 등등 다양한 시장을 포괄한다.”고 전한 뒤 “시장의 양상을 좀 더 포용력 있게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일부의 어려움이 전체의 어려움으로 이야기되어 패배적으로 되풀이 되는 것에 대한 염려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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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30 1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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