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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기사
이현세, 자서전 출간

이현세 작가의 자서전이 출간되어 눈길을 모은다. 도서출판 예문이 우리 시대의 장인들의 삶을 소개하는 ‘우리 시대 마이스터’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신화가 된 만화가, 이현세>를 내놓은 것.

1979년에 데뷔한 이래로 지금까지 그의 인생은 오직 만화에 대한 열정으로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1980년대 ‘이현세’라는 이름은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으며, 당시로부터 만화계에서 그의 이름은 ‘신화’가 되어왔다. 또한 만화가로서는 드물게 CF 모델로도 출연할 정도로 그의 인기는 최고였으며, 그가 창조해낸 ‘까치’와 ‘엄지’라는 캐릭터는 우리 만화판의 그림체를 바꿀 정도로 영향력이 컸다.
그의 실험정신은 1990년대에 들어 더욱 빛났다. SF라는 새로운 시도로 수많은 만화 팬들을 열광하게 만든 <아마게돈>의 원작자로서 그는 직접 감독을 맡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도 했다.
한편, 일생의 역작으로 내놓으려 했던 <천국의 산화>의 경우, 총 100권을 목표로 한 대하서사극이었으나 ‘음란물’이라는 멍에에 걸려 혹독한 시련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5년 동안 지속된 법정공방 속에서도 자신의 의지를 지켰고, 결국 무죄판결을 받았다.
현재 그는 한국만화가협 회장, 세종대 영상만화학과 교수, 문화콘텐츠교육센터 대표교수를 맡아 한국만화 산업의 선두에서 지휘하며 동시에 후학을 기르는 데 여념이 없다.

<신화가 된 만화가, 이현세>에는 이처럼 이 작가 개인의 만화인생이 우리 현대사의 변화상과 어우러져 특히 우리 만화사의 소중한 기록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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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2 11: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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