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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작가 신작연재 인터뷰

Bang 독자들과 만나는 것이 오랜 만인 듯합니다. 일단 인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은희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Bang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더 칸> 이후 다른 활동도 하신 걸로 소문이 퍼져 있는데요.

김은희
2006년 초에 ‘MBC창작 동화 공모전’에 냈던 원고가 당선되었어요. 난생 처음 써 본 글인데, 그냥 한 번 내보자고 했던 것이 중편 부문에 가작으로 당선이 됐네요. 글 쓰는데 재능이 있는지 몰랐는데...(^^;) 글 쓰는 작업이 그림 그리는 것 못지않게 재미있었어요. 또, 신문사에 있는 친구 빽(?!)으로 일 년간 월간지에 취재 기자일도 해봤어요. 한 꼭지 기사로 주로 지방에 특이한 축산업 하시는 분들을 인터뷰하는 것이었죠. 덕택에 멧돼지 고기도 먹어보고 꽃사슴에 지렁이까지 보고 다니는 등 흥미로운 경험을 했어요. 거기에 짬짬이 일러스트 작업도 하고, 월간 <참 소중한 당신>에 소설 <돈 까밀로와 뻬뽀네>를 만화로 옮기는 작업도 하고 있고요. 그러고 보니 나름 바빴네요.(^^)


Bang
이번에 선보이는 <불과 황금의 달>에 대해, 일단 제목에서는 어떤 장르, 어떤 콘셉트의 작품일지 언뜻 감이 오지 않습니다. 장르와 콘셉트에 대해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김은희
<불과 황금의 달>은  ‘신라’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모은 거예요. 신라는 황금을 가장 아름답게 제련한 나라거든요.  달은...이상이나 꿈의 이미지고...ㅎㅎ 좀 유치한 제목 설정인가요.(*^^*)

Bang
작품의 간단한 줄거리와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김은희
주인공은 ‘선덕여왕’입니다. 여왕이 되기 전 그녀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죠. 첫 사랑인 가야계 남자 태효랑, 평생을 곁에서 지켜준 용춘공. 마지막으로 사랑에 미쳐 불이 된 지귀 등이 상대배역으로 등장하게 될 것입니다.


Bang
전작 <더 칸>에 이어 이번에도 ‘사극’입니다. 특별히 역사물에 천착하시는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김은희
글쎄요. 첫 역사물인 <더 칸>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역사적 재미’가 크더군요. 역사가 주는 사실과 그 안에 감춰진 무궁무진한 이야기꺼리는 한 번 빠지면  반 할 수밖에 없는 매력이 있어요.

Bang
특히, 이번 작품은 올 컬러로 작업을 하시게 됩니다. 전량 수채작업인지요?

김은희
앞부분은 아크릴물감으로 작업했고요, 나머지는 수채 색연필입니다.  여러 종류를 섞어서 쓰게 될 거예요.


Bang
흑백 작업에 비해 컬러 작업이 주는 장점과 단점에는 어떤 점들이 있을까요?

김은희 장점이라면...사실감이 있고 다양한 감정을 색으로 표현 가능한 점과 화려하게 또는 깊이 있는 표현이 가능한 점을 들 수 있겠지요. 단점은 당연히 ‘시간’적인 부분이죠. 하루 종일 매달려도 한 컷 이상 그리기가 힘든 경우도 있어요. 이 작업 때문에 ‘아침형 인간(!)’까지 되어 새벽 다섯 시에 일어나 밤 열 한 시에야 잠자리에 들곤 하는데... 그만큼 속도가 많이 더딥니다. 그림에 욕심을 덜 내자니 그렇고...또, 사극이다 보니 찾아야 할 자료까지 많네요. (게다가 어시스트의 도움도 전혀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보니 심심하기도 하군요. 어시들과 수다 떨며 작업 할 때가 그립기도 하고...^^)

Bang
책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되겠지요.(^^)

김은희
그럼요! 이렇게 열과 성을 바쳐 그리는데... 아, 좀 쑥스럽네요.(^^)

Bang
마지막으로 이번 작품을 시작하며 새로운 마음이랄까, 다짐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김은희
열심히 사랑하며 그리겠습니다. 응원해 주세요.!


**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 기사의 단전제를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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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13: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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