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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국제만화상 수상 <허공의 질주>
코믹뱅에 연재된 김지은 씨의 <허공의 질주>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만화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 3회 국제 만화상 우수상으로 선정된 김지은 작가의 '허공의 질주'는 2007년 한국 문화 컨텐츠 진흥원 기획창작만화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시작한 작품이며 만화전문 웹사이트 코믹뱅에 연재되었으며 동일 제목의 단행본으로도 출판된 작품이다.
 
국제만화상은 아소다로 총리가 외상(외교부장관)이었을 당시 오쿠라 카즈오 국제교류기금 이사장 및 대중문화 전문부회위원등이 주축이 되어 제 1회 '국제만화상'을 제정한 것으로 '만화계의 노벨상'을 만들자는 것이 핵심 취지였다.
 
취지에 걸맞게 국제만화상은 단순히 일본내에서 국한된 작품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프랑스, 미국,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까지 지역적 제한없이 작품을 선정하고 있다. 말하자면 '만화계의 노벨상'과 같은 것이다. 최우수작품에는 '국제만화상'이, 우수작 3편에는 '국제만화상 장려상'등이 표창장 및 트로피와 함께 수여 된다. 또한 수상자는 10일간 일본으로 초청돼 일본만화가들과 만나고 출판사를 기념 방문하게 된다.
 
김지은 작가는 <이스트 코스트>,<그놈은 멋있었다>등의 작품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으며, 치기 어리다는 이유로 우리가 흔히 무시해 버리는 10대들의 일탈과 일상성에 주목해온 작가다. 그녀의 블로그에 밝힌 작가의 수상소감이 있어 여기 그대로 인용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서 16년째 만화를 그리고 있는 김지은이라고 합니다.
한국의 양대 만화 출판사 중 하나인 대원출판사의 신인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수상으로 데뷔한 이후 16년간 만화를 그리는 동안 경제불황, 미디어환경의 변화, 대중들의 컨텐츠 선호도 변화 등으로 만화시장이 많이 축소되어 만화를 그릴 수 있는 환경이 점점 더 열악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많은 동료작가들이 다른 길을 택하는 걸 지켜보고 저도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전 만화를 그리는 게 가장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기에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 만화를 그리고 즐기면서 살고 싶습니다.
 허공의 질주는 대한민국정부산하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 우수만화 기획지원작에 먼저 선정되어 연재하게 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어렵고 힘든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지나는 동안 느꼈던 염세와 절망이 삶에 대한 관조와 애착 그리고 희망으로 바뀌는 순간에 대한 느낌을 담았습니다.
 이 만화를 연재하는 중에 도쿄에 한번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이 작품으로 다시 도쿄를 방문하게 되었군요. 창작을 하는 작가로서 항상 제 작품이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그 독자들과 교감을 이루었으면 하는 꿈을 갖고 있는데 이번 수상으로 제 작품이 또 다른 지역의 독자들과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조심스럽게 희망해 봅니다.
 제 작품을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선정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 그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h*@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2010-02-16 10: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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